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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도시 건설을 목표로 건립된 학성공원이
    2년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원주시는
    다시 한번 공원도시로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지난 6월 23일, 원주시 학성동에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성공원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원주시는 아름다운 공원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까지 총 5년의 시간동안
    각종 휴식 공간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행구수변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완공된 학성공원은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8만6천여 평방미터에 조성됐으며
    교육문화관과 청소년수련원 등의 주변 문화시설과 어우러져
    휴식과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응만 / 공원녹지과장

    지난해 공원 내 피크닉장과 공원 뒤편 산책로
    조성이 끝났고 올해는 자연석 폭포와 잔디광장,
    주차장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특히 자연석 폭포는 자연석을 쌓아 만든 폭포 중
    국내 최대 규모로 높이가 16미터에 달하는
    멋진 경관을 자랑해 앞으로 원주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가 될 전망입니다.

    (시민 인터뷰)

    시민들의 우려를 낳았던 폭포수의 전기세 문제는
    물 순환 방식 시스템을 도입해 전기세가
    연간 2천만 원을 넘지 않도록 했습니다.
    한편 원주시는 앞으로 근린공원의 경관을 해치는
    전신주와 전선을 지중화 사업으로 매설하고
    노후한 보행자 도로를 정비하는 등
    계속해서 학성공원의 보수 정비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이로써 원주시는 휴식이 있는 공원도시의 틀을
    갖춰나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