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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국가산업단지 지정, 움직임 본격화

제작 원주시 (http://www.wonju.go.kr) ㅣ 등록일 2014-02-21 ㅣ 조회수 7328

원주는 국내 의료기기 생산의 14.9%, 수출액의 21.3%

차지하고 있는 의료기기의 메카입니다.

지난해에는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가 준공되는 등

관련 인프라도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원주 의료기기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강원도와 원주시가 원주에 의료기기 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합니다.


이원복(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국토부에 제출한 의료기기 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따르면,

산업단지 조성에는 2022년까지 7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부론면 일원 3795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의료기기업체와 연구개발 시설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고용보조금, 조세감면 등의 혜택으로 인해

기업체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이고,

강원도 산업 전체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원복(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산업단지조성은 입지 수요가 가장 큰 쟁점인데,

원주는 입지 경쟁력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영동고속도로, 여주에서 원주를 잇는 전철 추진 등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한편, 현재 원주 외에 모두 6개의 지자체에서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상태.

밀양은 나노, 사천은 항공 등 각 지역별 특화산업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6개의 지자체 중 2곳이 빠르면 올해 안에,

늦어도 내년에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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