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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성 인삼 재배단지 조성 적극 추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12-24 조회수 7406
 고성군이 수년 동안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투자자 유치에 노력해 오던 인삼재배사업이 광산지구와 신평지구, 성대지구 등 3개소 44.2ha 에서 추진되고 있다. 
  군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6년간 인삼재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추기에 2ha, 금년 춘기에 20ha를 식재하고 나머지 22ha에는 호맥을 심어 예정기 관리를 하고 있다. 
  인삼은 두릅과에 속하는 반음지 다년생 식물로 인삼이 잘 자라는 환경은 북향이나 동북향의 경사가 완만한 지대로 북쪽에는 높은 산이나 방풍물 없이 넓게 트인 지형과 토양은 모래참흙이나 참흙이 좋으며 특히 여름철의 기온이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기후조건에서 잘 자란다. 
  고성군은 겨울이 따뜻하고 여름 7~8월의 평균 기온은 23.3℃로 시원하며 서리 없는 날짜 수가 188일 정도로 인삼 생육에 아주 좋은 기후조건을 갖고 있다. 다른 지역보다 눈이 많고 바람이 강한 문제점이 있으나 해가림시설의 적절한 이용과 방풍망 시설을 잘 이용하면 인삼재배에 적기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군은 인삼연구모임회 중심의 선도농업인을 육성하여 지난 3월19일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인삼약초과와 교동리간 자매결연하고 10월16일 충북 음성 인삼약초연구소 설립 기념행사에 참가하는 등 선진지 벤치마킹은 물론 영농교육, 현장교육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인삼재배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11월 중순경에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광산리 외 3개소에 1ha의 시범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삼재배는 10a당 벼농사 대비 6.5배의 소득증대와 1일 약 60여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하고 농자재 구입 등 관련업 또한 활성화 되는 등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군은 인삼연구회의 활발한 운영을 돕고 인삼해가림 자재를 지원하는 등 인삼재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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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http://vod12.igbs.kr:8080/iGbs_PHOTO_MEDIA/20071224_1015인삼밭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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